대전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대규모 공사 현장에 대해 점검을 벌입니다.
외부 전문가와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은 공사비 50억 원 이상의
공공 토목과 건축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현장 주변 안전관리 등 시공실태와 함께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계획, 수방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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