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공주, 청양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폭염 위기경보 주의 단계는
전국 10% 지역에서 일 최고기온 33도 이상이
사흘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지난해보다 22일 빠른 상황입니다.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오늘 대전의 한낮 수은주가 33도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세종, 부여, 논산,
공주 등도 32도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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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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