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영향으로 크게 줄었던
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소폭 증가했습니다.
어제(투데이 그제)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에 머물렀던 대전은
오늘(투데이 어제) 175명이 확진됐는데,
일주일 평균 확진자는 100명대로,
지난주 대비 40% 가까이 감소했습니다.
세종은 전날보다 소폭 증가한 63명이,
충남에서는 32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5주째 코로나19 위험도는 '낮음' 단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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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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