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보건소 직원 등
감염병 대응 요원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항체 양성률을 조사합니다.
시는 다음 달 초까지 1차 항체 양성률
조사를 진행한 뒤, 항체의 효과가 떨어지는
3~4개월 뒤 2차 검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결과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됩니다.
항체 양성률은 전체 조사자 가운데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 접종이나 감염 후 회복 등으로 항체를 보유한 비율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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