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백 명 대로 소폭 늘었습니다.
대전에선 어제(투데이 그제) 기준
204명이 새로 확진됐는데, 일주일 평균
확진자 수는 백 명대를 유지했습니다.
세종에서는
열흘 넘게 두 자릿수 확진을 보였고,
충남은 365명이 확진됐는데, 이는 휴일 검사
건수 감소 효과가 사라졌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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