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해마다 여름철 고수온 피해가 반복되는
천수만 일대 양식장들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등은
천수만 일대 양식장을 대상으로
수산 현장 119 이동병원을 운영하는 한편,
고수온 대비 어류 관리 요령 등도
안내했습니다.
천수만 일대에선 지난 2013년과 2016년
50억 원대 고수온 피해가 발생했으며,
지난해에도 8곳에서 9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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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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