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은 임기 내
둔포와 탕정, 신창면을 읍으로 승격시켜
북부권과 서남부권의 중심 지역으로 만들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중 읍 승격 요건인 인구 2만 명을 넘은
둔포와 탕정은 내후년까지, 신창은
임기 내에 읍 승격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읍으로 승격하려면 인구는 2만 명,
시가지 인구 비율 40%,
도시적 산업 종사 가구 비율 40% 이상,
그리고 주민이 희망할 것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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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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