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주춤해진 가운데 주말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에는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대전과 세종을 비롯해 아산과 당진, 천안 등
충남 9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까지 일부 지역은 일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또 대기 불안정으로 충남권을 중심으로 휴일인 내일까지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곳에 따라서는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도 예상돼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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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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