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콘센트형 전기차 충전기 500대를 보급합니다.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다음 달 초까지 관할 자치구에 신청하면 되고,
업체를 통해 먼저 충전기를 설치한 뒤
보조금을 청구하면 설치비용의 90%,
충전기 1대당 최대 50만 원이 지원됩니다.
콘센트형 충전기는 3㎾ 용량으로,
10시간 충전하면 150㎞가량 주행할 수 있으며
언제든 충전이 가능하도록 주거지를 중심으로 충전 기반을 넓힌다는 의미가 있다고
대전시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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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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