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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서 수감자 뇌사상태..경찰 수사 나서

윤웅성 기자 입력 2022-06-27 20:30:00 조회수 81

대전교도소 측이 수감자의 외래진료

요청 등을 묵살해 병세가 악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 3월 대전교도소

의무실에서 수액 치료를 받던 60대 재소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뇌사상태에 빠졌는데,

재소자의 가족들은 교도소 측 책임으로 병세가 악화됐다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도소 측은 평소 질환이 있던 재소자가

교도소는 물론, 외부 병원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대전교도소
  • # 수감자
  • # 뇌사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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