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7) 달부터
교통카드로만 승차하는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모든 노선으로 확대합니다.
대전시는
오는 9월까지는 우선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뒤 10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대전지역 시내버스의 현금 승차율은
올해 1.5%대로 떨어진 상태이며, 해마다
현금으로 낸 버스요금을 정산하기 위해
인건비 등 관리비용이 1억 5천여만 원씩
소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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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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