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육군훈련소가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대면 수료식을
내일부터 재개합니다.
내일 수료식에는 5주간의
신병교육훈련을 마친 천 7백여 명이
훈련병에서 이등병이 되고 가족 등 6천여 명이 전국 각지에서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육군훈련소는 훈련병 입영식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 행사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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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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