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생수
수질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4일부터
사흘 동안 도내 11개 시군의 대형마트에서
유통되는 생수 22개 제품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대장균 등 50개 수질검사 항목과
3개 수질감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충남도는 이와 함께 도내 생수 제조업체 5곳의
제조 공정을 점검하고, 원수의 수질검사도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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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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