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교통수요 재조사 요청으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착공이
1년 미뤄진 가운데
대전 대덕구 회덕역과 오정역 사이에
조차장 역을 신설하려던 계획도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순 의원실은
조차장역 신설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0.44로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는 경제성 분석 자료를 근거로
국토교통부에 조차장역 신설을
건의하려 했는데 계획이 무산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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