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폭염주의보 확대..해수욕장 개장 첫날 인파 몰려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7-02 20:30:00 조회수 34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된 가운데

오늘 개장한 충남 도내 해수욕장에도

관광객이 북적였습니다.



오늘 대전의 낮 최고기온이 35.3도로

7월 초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오전부터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보령 대천해수욕장에는 개장 첫날

8만여 명의 피서객이 찾는 등

해수욕장마다 인파가 몰려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다음 주에는 보령 무창포해수욕장과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등이 추가 개장합니다.



정부는 오늘 낮 12시를 기해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했으며

휴일인 내일도 오늘만큼 덥겠습니다.

  • # 폭염주의보
  • # 확대
  • # 해수욕장
  • # 개장
  • # 첫날
  • # 인파
  • # 몰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