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 35분쯤
아산시 풍기동의 20층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가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아파트 내부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5천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동 킥보드를 충전하던
중 배터리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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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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