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가 도내 공공기관의
경영 평가와 감사를 추진하면서
대규모 수술을 예고했습니다.
김태흠 지사는
취임 후 첫 실국원장 회의에서
방만하게 경영한 공공기관은
구조조정과 개혁이 필요하다며
전문기관의 경영 평가와 함께
감사를 시행하라고 주문했습니다.
김 지사의 발언은
전임 양승조 지사 시절에 임명되고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공공기관장 24명을
겨냥한 것으로도 해석되고 있습니다.
- # 김태흠
- # 충남지사
- # 도내
- # 공공기관
- # 대수술
- # 예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