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이른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충남 천수만을 비롯한 전국 연안에
고수온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이는 고수온 피해가 심했던 4년 전이나
지난해와 비교해 1~2주 정도 빠른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천수만 지역의 수온이
24.2℃를 기록하고 있고, 계속된 무더위로
수온이 더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천수만 고수온 피해 현장대응반을
꾸려 양식 생물의 관리와 양식 환경 개선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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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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