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6) 말 2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침수 등 피해가 컸던
당진지역의 피해 시설에 대한 복구가
70%가량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진시는 긴급 복구비 2억 원을 투입해
하천 둑과 배수로 등을 정비하고
피해시설 95곳 가운데 67곳의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장맛비와 태풍에 대비해
저지대나 급경사지 등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시설물 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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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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