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입·출항하는 선박의 수심 확보를 위해
내년 12월까지 서산 대산항 항로에 대해
준설공사를 진행합니다.
대산항은 서해 중부권 물류 중심기지로
대형 선박의 입, 출항이 많아
충분한 수심이 필요하지만 항로에
수심이 낮은 구간이 있어 그동안
원활한 통항이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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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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