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에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세종 연서면 낮 최고기온이 35.5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이 31도를 웃도는
폭염이 계속됐지만 오후들어 소나기가
내리면서 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특보는
모두 해제됐습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저녁 사이 충남 대부분 지역에 10~60mm,
많은 곳은 80mm 이상의 장대비가 내리겠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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