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민들의 일생활 균형지수 이른바
워라밸 지수가 지난해보다 5단계나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조사한 일·생활 균형지수’에 따르면
대전은 지난해 말 기준 10위로 2020년
5위에서 5단계나 하락했습니다.
특히 일생활 균형에 대한 제도와 지자체
관심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세종은 전년보다
상승해 전국 5위를 충남은 7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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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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