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이 현실화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도 검사건수가 줄어
확진자가 감소하는 이른바 '휴일 효과'까지
사라져 신규 확진자가 천 명을 웃돌았습니다.
대전에서는 휴일인 그제 기준
469명이 새로 확진돼 일주일 전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세종도 지난주 휴일 보다 2배 가량인
확진자가 나왔고, 충남도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일주일에 확진자가 2배씩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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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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