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김태흠 충남지사의 1호 결제 사업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도는 지난 5일,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과 세부 사업을 모색하고, 경기도와의
공동 대응을 위한 전담팀을 꾸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 사업은
충남 북부 지역과 경기 남부 지역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수소 경제,
디스플레이 중심의 경제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으로 민선 8기 충남도 핵심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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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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