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9회 충남도의회 임시회가 어제 개회해
보름간의 의정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어제 회의에서 김명숙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김태흠 충남지사의 도정 계획과 관련해
지역 간, 산업 간 불균형 발전의 우려를
나타냈으며, 태안 지역의 바닷모래 채취를
중단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충남도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집행부의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결정하며,
각종 조례안 등을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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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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