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세가 뚜렷한 가운데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도
3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그제 기준 968명이
확진돼 이틀째 9백 명대를 기록했고 위중증
병상 가동률도 22.6%로 높아졌습니다.
세종에서는 전날과 비슷한 375명이,
충남은 1,598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지난 5월 이후 일일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 추세로
돌아섰습니다.
정부는 4차 백신 접종 대상을 50대로 확대하는 한편 확진자 7일 격리 의무와 마스크 착용
조치를 유지하고 거리두기는 도입하지 않는
대신 치료를 지원하는 등 새로운 방역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 대전
- # 968명
- # 코로나19
- # 신규
- # 확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