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와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지회가 함께 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42호점 착공식이
아산에 있는 박선규 씨 집에서 열렸습니다.
장애로 몸이 불편한 박 씨는
역시 장애가 있는 손자와 함께
살고 있지만 재래식 부엌과
외부에 재래식 화장실이 위치해 있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협회는 충남도내 시군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 해마다 2곳을 협회 지원금과
회원 무료봉사 등으로 주택을 수리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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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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