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철회를 촉구하며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9일째
단식투쟁을 벌여 온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민 협의회장은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삭발과 삼보일배 등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는 일선 경찰관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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