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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국 신설 반대' 민관기 직협회장 응급실 이송

윤웅성 기자 입력 2022-07-14 07:30:00 조회수 66

행정안전부의 경찰국 신설 철회를 촉구하며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9일째

단식투쟁을 벌여 온 민관기 청주흥덕경찰서

직장협의회장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민 협의회장은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삭발과 삼보일배 등

경찰국 신설을 반대하는 일선 경찰관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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