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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연꽃축제 3년 만에 재개..당진서도 연호문화축제

김윤미 기자 입력 2022-07-15 07:30:00 조회수 121

코로나19로 최근 2년 동안 중단됐던

부여 서동연꽃축제가 개막해 궁남지 일원에서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축구장 18개 크기의

거대한 인공 연못인 부여 궁남지에서

50여 종의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연꽃 사이를 카누로 누비는 체험을 비롯해

수상 뮤지컬과 드론 아트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선보입니다.



한편, 김제 벽골제와 제천 의림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저수지면서

연꽃이 아름다워 연지로도 불린

당진 합덕제에서도 내일부터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연꽃을 볼 수 있는

연호문화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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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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