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을 비롯해
피서지 인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선 해수욕장과 놀이공원 등
피서지 주변 식품취급업소와
빙과류 제조업체 등 4백여 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과 조리실 등의
위생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특히 종사자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 등
방역 분야와 함께 빙수 등 여름철 음식의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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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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