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항의 2분기 항만물동량이
지난해보다 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올해 2분기
항만물동량이 2천26만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줄었고
특히 석유 정제품과 원유, 유연탄의
물동량이 크게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수요 감소 등으로 물동량 회복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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