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무형문화재 26호인
서산 박첨지 놀이마을이 경관 개선사업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서산시는
총 5억 원을 들여 박첨지 놀이 전수관
외부 시설과 진입로 주변 박 울타리를 정비하고
마을 샘 복원 등의 작업을 마쳤습니다.
서산 박첨지 놀이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 주민들을 통해 전해진 민속 인형극으로,
지난 2000년 1월 충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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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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