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50분쯤
세종시 대평동의 한 모델하우스 야외주차장에 주차된 캠핑 트레일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트레일러 절반 가량을 태워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터리 과충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6) 오후 3시 40분쯤엔
보령시 청라면의 한 1층 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안전관리 직원인 2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냉장고 부품 과열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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