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달
가뭄 해소를 명목으로 진행된
금강 공주보 담수로 주변 생태 환경이
파괴됐다며, 보 철거 등을
즉시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20여 일간의 공주보 담수로
인근 고마나루의 금모래와 물떼새 등
조류가 사라졌다며, 녹조와 수질오염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지난해 1월
국가물관리위원회가 결정한
공주보 부분 철거와 백제보 상시 개방 등
보 처리 방안을 이행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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