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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대전·세종 주택매매거래 전년 반토막

최기웅 기자 입력 2022-07-30 20:30:00 조회수 24

올해 들어 상반기 대전·세종지역

주택매매거래가 지난해 대비 반토막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6월 대전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6천97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2.8% 감소했습니다.



세종의 경우에도 올 상반기까지 천721건으로 47.2% 급감했는데 6월 거래량은 199건에

그쳤습니다.



특히 잇따른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시장심리가 얼어붙는 '거래절벽'이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 관계자는 매수심리 위축과 매출적체가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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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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