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준 대전 1인 가구는
24만932 가구로 전체 인구 중 37.6%를
차지하며 서울과 충북 등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대전 지역 1인 가구 비중은
3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했고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대전은 특히 청년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지난해 기준 11만942명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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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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