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시속 800km에 달하는
초고속 육상교통시스템
'하이퍼튜브' 종합시험센터 유치를 추진합니다.
종합시험센터는 오는 2024년부터 2032년까지
연구비 9천억여 원이 투입돼
종합성능평가를 위한 시험 시설과
12km에 달하는 시험선 등이 구축됩니다.
충남도는 접근성과 연계자원 확보,
원활한 전력 공급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예산군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참여했고,
전북, 경남과 센터 유치를 두고 경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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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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