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수급 불안과 고유가로 인한
사료 가격 급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진시가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사료 구매자금 지원을 확대합니다.
시는 상반기 33억 원에 이어
하반기 108억 원을 추가 확보해
3년 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융자 조건을 연장하고,
금리를 1%로 낮춰 농가의 사료구매 비용과
외상금액을 상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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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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