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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대유행 대비 진단검사 강화 등 추가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8-02 07:30:00 조회수 171

천안시가 코로나19 대유행에 대비해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하는 등

추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시는 하루 최대 확진자를 2천8백 명으로

예측하고 확진자 발생 규모에 맞춰

평일에만 운영하던 동남구 선별진료소를

주말,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서북구 선별진료소에는 당일 예약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또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과 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의 경우

종사자는 주 1회 PCR 검사를 받도록 하고

면회는 대면에서 비접촉 대면 면회로

전환했으며, 먹는 치료제 처방은

종합병원과 병원급까지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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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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