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검사량 감소의 영향으로
그제(31) 대전과 세종·충남에서는
지난주의 절반 수준인 3,656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습니다.
대전에서는 1,488명이 확진돼
확진자 수가 두 배씩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은 다소 둔화한 모습이고
치료를 받던 90대 확진자가 숨져
누적 사망자는 722명으로 늘었습니다.
세종은 359명, 충남에서는 1,809명이
추가로 감염돼 매주 확진자가 두 배씩 느는
더블링 현상은 다소 둔화한 모습입니다.
- # 주말
- # 검사
- # 감소
- # 더블링
- # 둔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