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이 금강하굿둑 설치 이후
망가진 해양 생태계를 개선하기 위해
길산천과 판교천을 잇는 4.75km 길이의
수로 건설을 추진합니다.
군은 새로 짓는 수로와 기존 하천을 잇는
14.6km의 물길을 만들어 서천 앞바다에
많은 양의 민물을 공급하면 연안 생태계를
회복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군은 내년에 수로 건설과 관련한 예산을
확보하고, 기본계획 수립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맡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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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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