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만 해역에 내려졌던
고수온 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습니다.
천수만에는 평년보다 1~2주가량 빠른
지난달 4일에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된 뒤
최근 사흘 이상 수온이 28℃를 웃돌면서
경보 발령 기준에 도달했습니다.
해양수산부와 충남도는 현장대응반을 꾸려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피해가 나면
신속한 조사와 복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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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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