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당진시 읍내동의 한 식당에서
에어컨 실외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40대 식당 관계자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식당 위층 다가구주택 거주자 1명이
대피했습니다.
어제 저녁 6시 20분쯤
공주시 우성면의 농기계 가게에서도
불이 나 농기계 부품 등을 태워
1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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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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