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수가 줄어든 주말에도 지역에서
8천 명 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대전에선 3,452명이 확진됐는데,
토요일 기준 3천 명대 확진자는 지난 4월 16일
이후 112일만으로, 누적 확진자도 58만 명대를
돌파하면서 시 인구의 40%를 넘겼습니다.
세종에서도 863명, 충남도 4,470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나흘 연속 비슷한 규모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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