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가 기상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인명과 재산,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찰 활동과 점검을 강화하고,
피해가 발생하면 신속한 인명 구조와
복구를 위해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 비상 1단계
체제를 운영하며, 24시간 대응 체계를
가동중입니다.
- # 충남도
- # 집중호우
- # 대비
- # 태세
- # 강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