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경기도 이천 의료기관 화재로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투석환자들의 인명피해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대전시가 스프링클러
의무설치대상이 아닌 투석 의료기관의
화재예방 상태 긴급 점검에 나섰습니다.
오는 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시설과 안전관리 분야를 중점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대전에는 현재 34개의 투석 의료기관에서
혈액투석 인공신장기 950대를 운영중입니다.
- # 대전시
- # 투석의료기관
- # 화재예방
- # 긴급점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