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임을 증명할
공적 서류가 없는 독립운동가
156명이 독립운동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이 본적으로 부여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직계 후손이 없는
윤동주 등 무호적 독립유공자의
가족관계등록 창설을 마치고 오늘
독립기념관에서 기념행사를 열 예정입니다.
그동안 직계 후손이 있을 경우 신청을 받아
독립유공자 가족관계등록 창설을 지원했으나
무호적 독립유공자의 가족관계등록 창설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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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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