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상가 공실 문제 해결을 위해
BRT역세권과 금강 수변상가에
체육·업무시설 입점을 허용합니다.
세종시는 BRT상가는 음식점과 충전소를
제외한 모든 업종을,
금강 수변상가는 독서실과 출판사,
사무실 등 일반 업무시설을 허용하는
상가 허용용도 변경안을 이달 안에 마련해
10월 중 고시할 계획입니다.
또 시 청사 별관 증축을 연기해
민간 임차청사를 유지하고,
상가 앞 빈 공간에 영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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