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가 내일(18)까지
올해 추석 승차권을 온라인과 전화 등
100% 비대면 방식으로 사전 판매합니다.
예매 대상은 오는 9월 8∼12일 운행하는
KTX와 ITX-새마을 열차 등으로,
1인당 한 번에 6장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2020년 추석부터 올해 설까지는
창쪽 좌석만 판매했지만, 이번 추석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2년 만에
전 좌석 예매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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