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서 7,338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되는 등 다시 확진 규모가
늘고 있어 광복절 연휴 이후
감염자가 크게 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대전에서는 그제(15) 2,970명이 확진돼
사흘간의 광복절 연휴 기간 발생한
확진자는 만 명에 가까운 9,34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종에서는 765명, 충남에서는 3,603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고,
대전에서 2명, 세종 1명, 충남 4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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